메시지 플랫폼 서비스

세상에서 가장 쉽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쉬운 발송

쿨에스엠에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150 여개의 응용프로그램 및 서비스 중에서 나에게 맞는 솔루션을 찾아보세요.

Find Apps

쉬운 개발

쿨에스엠에스는 REST API와 오픈된 SDK를 이용하여 폭 넓은 언어와 플랫폼 환경을 쉽고 빠르게 지원합니다.

Click Me

수익 공유

앱에 등록된 앱 아이디를 통하여 최소 건당 2원씩 수익이 공유되며 누적된 수익은 언제든 정산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Check It

Watch the video

NURIGO LIFE

개발자가 행복한 기업

수평적 리더쉽

회사 내에서 영어닉으로 호칭. 자율성을 갖고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상향식 업무프로세스. 분기별 동료평가에 기반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1년에 두 번의 연봉협상 실시. 10배의 성과자에게 10배의 연봉 지급을 원칙으로하는 공정한 분배시스템

능동적 & 능률적 업무문화

근무시간 자율화로 개인의 능력에 맞게 스스로 스케쥴 관리(출퇴근 시간 자율) 부분적 재택근무 허용. 매일 스탠딩 회의로 방향을 점검하는 칸반 기반의 업무프로세스. 효율적인 코드 관리를 위해 github 및 bitbucket 기반의 이슈 및 코드관리 일일 코드리뷰, 일일 PR, Code Inspection, Test Driven Development 사용하는 등. Jenkins, Travis-CI 등 툴 사용으로 효율성 극대화

복지

휴가자율제 - 2017년부터 휴가 자율제 도입으로 언제든 필요할 때 유급휴가 사용. 장기 휴가시 3개월까지 무급휴가
도서구매 지원 - 매월 한 권의 도서구입비 지원
교육비 지원 - 업무와 관련된 교육비 지원
무한 간식 제공 - 끝없이 채워지는 간식
레포츠 데이 - 두 달에 한번 금요일에 떠나는 에너지 충전 여행

채용

AWS Service 를 기반으로 한 NodeJS 개발 가능자 항시 채용중. 인재 추천 후 채용시 200만원 지급.

ABOUT US

쿨에스엠에스를 세상에서 가장 쉬운 메시지 플랫폼 서비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Ashley Yang

Ashley Yang

APAC Service Manager

대만 출신으로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고 중국어권 지역의 서비스 론칭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Billy Kang

Billy Kang

Security Manager

“Give me six hours to chop down a tree and I will spend the first four sharpening the axe.”

Eden Cha

Eden Cha

Customer Service Manager

“Brainy is the new sexy”

Genie Kim

Genie Kim

Messaging Team Developer

이름처럼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Wiley와 함께 메세지 발송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osy Lee

Hosy Lee

Third Party Support Manager

개발자들의 수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주위 사람이 먼저 부자가 되게 도와라” - 마윈 알리바바 회장

Wiley Choi

Wiley Choi

Founder & CEO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반복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뛰어넘어 전에 없던 놀라운 메시징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Intellectual Property

그동안 누리고가 노력해 온 것을 보여주는 공식 인증서들입니다

ROADMAP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위해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으로 점진적 업그레이드

업무환경

2016 .. 출퇴근시간 자율제 시행
2018 .. 호텔 요리사 채용(호텔식 요리 제공)
2019 .. 스톡옵션 제공
2020 .. 누리고 어린이집 오픈

최저연봉

2016 .. 2,600만원
2017 .. 4,200만원
2018 .. 5,800만원
2019 .. 6,400만원
2022 .. 실리콘밸리 수준의 연봉

글로벌 계획

2016 .. 대만(Taiwan) 서비스 런칭
2017 .. 대만을 비롯한 중국어권 서비스 본격화
2018 .. 영어권 국가로 확대
2019 .. 모든 서비스 및 제품을 글로벌을 목표로 제작